METHODOLOGY

검사 방법과 한계

현재 결과가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의미하지 않는지, 검증 전후의 출시 기준을 공개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7-23 · 운영 버전

현재 증거 수준: 탐색적·미검증. 현재 검사는 자기성찰과 팀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베타이며 HR 진단, 직무능력 평가 또는 조직문화의 우열 판단 도구가 아닙니다.

현재 제공하는 것

목적 안내와 상황표시를 추가한 56문항 v0.5는 지난 3개월의 업무 행동을 목표와 우선순위 정렬, 명료한 소통과 확인, 근거 기반 판단, 학습과 적응, 실행 책임과 마무리, 협업과 이견 조율, 자기인식과 조절, 지속가능한 업무 조정의 8개 탐색 차원으로 돌아봅니다. 시작 화면에서 성격·지능·업무능력 검사가 아님을 설명하고, 각 문항에는 떠올릴 업무 장면과 선택형 질문 목적을 표시합니다. 차원마다 한 행동만 묻는 채점 문항 6개(정방향 4개·방향 보정 2개)와 비채점 응답품질 문항 1개가 있습니다. 채점 문항은 각 8문항 블록에 모든 차원이 한 번씩 나오도록 과제별로 재현 가능하게 배열하고, 응답품질 문항은 뒤에서 섞어 제시합니다. 응답시간과 동일 선택의 연속 길이도 기술적 돌아보기 신호로만 저장하며 결과를 무효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방향 보정 평균을 0~100 지수로 바꾸지만 규준 백분위, 능력 확률 또는 성과예측값은 아닙니다. 모든 결과에 검사·문항은행·채점·청사진·차원 모델·결과지 버전을 저장합니다. v0.1부터 v0.4까지는 과거 결과와 기존 캠페인 재현용으로 보존합니다.

현재 제공하지 않는 것

  • 채용·승진·보상·징계·해고 판단
  • 업무능력, 지능, 성과 또는 정신건강 진단
  • 개인 특성 평균을 이용한 조직문화 판정
  • 검증되지 않은 팀 궁합, 이상적 조합, 미래 성과 예측
  • 작은 집단의 순위와 개인 재식별 가능한 비교

응답 품질과 신뢰도의 구분

8개 유사 행동 문항쌍의 방향 보정 응답 차이, 응답시간, 같은 선택의 연속 길이를 계산하지만 이는 응답 과정을 돌아보기 위한 기술적 참고값일 뿐 부정 응답 판정, 내적 일관성, 재검사 신뢰도 또는 결과 정확성이 아닙니다. v0.5 문항은 차원별 행동 범위와 문항 의도를 코드로 추적하고 쉬운 문장·목적 안내·상황표시를 제공하지만 아직 전문가 내용타당도 심사와 정식 인지면접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향후 McDonald ω, 재검사 ICC, 측정오차와 신뢰구간을 독립 표본에서 검증합니다.

조직문화 측정 원칙

개인 업무경향과 팀 문화·풍토 인식을 분리합니다. 별도 12문항 펄스는 의견 표현 환경, 목표와 우선순위 명료성, 협업과 지원 환경, 학습과 개선 환경의 네 차원을 탐색합니다. 최소 5명과 응답률 60%를 충족하고, 각 차원에서 응답자별 평균의 단순 모집단 표준편차가 1.25 이하일 때만 차원 평균을 공개합니다. 이 기준은 재식별 위험과 지나친 일반화를 줄이기 위한 운영상 게이트이며, 검증된 집단합의도나 ICC가 아닙니다.

검증 로드맵

P0사용목적·IP성인 조직개발용 독립 버전으로 격리
P1청사진·문항풀현재 단계: 구조 점검 완료, 전문가 내용타당도 심사 필요
P2응답과정30~50명 인지면접
P3탐색 파일럿500명 이상 EFA·IRT
P4독립 확인1,000명 이상 CFA·신뢰도·타당도
P5공정성집단별 측정동일성·DIF
P6제한 베타기술매뉴얼과 독립 재현
P7운영 감시분기 모니터링·연례 재검증

P4~P6의 독립 확인을 통과하기 전에는 “조직개발용 검증 베타”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채용 등 고위험 인사결정은 별도의 직무분석·준거타당화·법률 검토 전 금지합니다.

지식재산 원칙

제3자 검사 명칭·테마·문항을 정식 라이선스 없이 상용화하지 않습니다. v0.3의 조직개발용 업무실천 청사진과 문항 의도를 유지하면서 v0.4의 쉬운 문장과 v0.5의 목적·상황 안내를 독립적으로 기록하며, v0.1부터 v0.4까지는 과거 응답 재현을 위해 보존합니다. 정식 상용화 전에는 문항 출처 기록과 독립적인 지식재산 검토를 완료하고 기존 소비자용 강점 코드는 조직개발 배포에서 비활성화합니다.

결과를 읽는 방법

높은 점수는 우수, 낮은 점수는 결함을 뜻하지 않습니다. 자기보고는 당시 역할, 환경, 피로와 사회적 바람직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결과는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확정하는 라벨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이 나타나는가”를 대화하기 위한 가설로 사용해야 합니다.